[문수종합사회복지관] 마음에 쉼을 더한 1박 2일, 향일암 사회공익 '나눔 템플스테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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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6-30 14:44 조회39회 댓글0건본문
문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6월 29일(월)~30일(화)까지 1박2일간 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자들과 함께 향일암 사회공익 '나눔 템플스테이'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사찰예절 교육을 시작으로 도량안내, 타종 및 저녁예불, 새벽예불과 일출 감상, 스님과의 참담, 소원초 쓰기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깉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새벽 예불을 마친 후 향일암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일출은 참여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스님과의 차담에서는 따뜻한 말씀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팔각등 만들기와 소원초 쓰기 체험은 각자의 소망을 담아보며 새로운 희망과 다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타종과 예불을 통해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고, 스님과의 차담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향일암에서 맞이한 일출이 정말 아름다웠고, 일상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향일암 사회공익 '나눔 템플스테이'는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소중한 나눔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향일암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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