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지역아동센터] 입추는 지났어도 우리 마음은 한여름, 8월 생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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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형순 작성일26-09-01 13:59 조회6회 댓글0건본문

왁자지껄한 축하 노래 속에서 8월 생일 주인공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맛있는 간식을 나눠 먹고 소소한 게임을 즐기며 평소보다 훨씬 특별한 하루를 보냈는데요.
촛불을 끄며 간절히 바란 소원처럼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라며
센터를 온통 웃음으로 채워준 8월의 주인공들, 진심으로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함께 웃고 떠들었던 이 시간이 아이들의 예쁜 추억으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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