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종합사회복지관 “청춘을 입다, 추억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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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2-23 17:10 조회39회 댓글0건본문
| “청춘을 입다, 추억을 담다”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주간보호소(문수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청춘을 입다, 추억을 담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승연 뷰티샵의 헤어·메이크업 재능 기부로 더욱 뜻 깊게 진행되었습니다. 정성스럽게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메이크업을 해드리자 어르신들께서 거울을 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곱게 단장하신 후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다”, “너무 예쁘게 해줬다”며 만족해하시는 모습에 센터 안에도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어르신들께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한승연 뷰티샵 원장님과 학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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