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장 스님께서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여수경찰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점심시간에 맞춰 수육과 김치, 각종 야채, 고추와 마늘 등 정성 어린 음식을 지원하셨습니다.
이번 보시는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보시를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원들 역시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해주었습니다.
이사장 스님께서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경찰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잠시나마 따뜻한 한 끼로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라며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일상 속에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늘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수경찰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