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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샘] 이사장 스님, 효광스님께서 나누어준 새해 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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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샘 작성일26-01-16 10:16 조회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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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사장 스님께서 전해준 정성으로 이어진 한 끼(이사장 스님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이사장 스님이신 연규스님께서 1월12일 시설장 월례회의를 마친 뒤, 사랑샘을 위해 금일봉을 전해주셨다.

 이 소중한 마음은 회원들과 함께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회와 전복, 매운탕을 나누는 따뜻한 한 끼로 이어졌다. 한 상 가득 차려진 음식 앞에서 회원들은 웃음과 대화를 나누며,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함께함'의 기쁨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이사장 스님의 세심한 배려와 나눔은 회원들과 직원 선생님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으며, 사랑샘은 그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현장에서 책임과 역할로 보답해 나갈 예정이다.

 

 

​2. 순천정혜사, 입춘대길ㆍ만사형통에 담은 새해 응원 


 한편 '순천정혜사'주지스님이신 효광스님께서는 신년을 맞아 '입춘대길(
立春大吉)', '만사형통(萬事亨通)'의 글귀를 손수 써 정성스럽게 보내주었다.

 회원들을 위한 간식 과자와 함께 전달된 이번 나눔은 새해의 복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었다. 정성 어린 글귀와 선물은 회원들에게 새 출발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었고,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든든함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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