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종합사회복지관]"새로운 방에서, 이제는 안전하게", 따뜻한 변화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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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6-12 17:17 조회27회 댓글0건본문
오늘 문수종합사회복지관에 정말 감사하고 따뜻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여수시협의회 소속 회원 15분께서 우리 복지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이신 어르신 가정을 위해 두 손을 걷어붙이고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서주셨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 이*남 어르신의 '짜집기 방'이 환해졌어요!
그동안 이*남 어르신 댁의 안방과 주방은 오랜 세월의 흔적과 함께, 여기저기서 주워온 벽지와 장판으로 짜집기가 되어 있어 늘 마음을 무겁게 했습니다.
내 일처럼 달려와 주신 15명의 베테랑 회원님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치자, 드디어 어르신의 안방과 주방이 몰라보게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 김*주 어르신의 '위험한 콘센트'가 안전해졌어요!
김*주 어르신 댁은 벽면 밖으로 위태롭게 노출된 전기 콘센트 때문에 늘 화재나 감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어르신도 늘 불안해하셨던 이 공간을 회원님들이 안전하고 깔끔하게 싹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안심하고 다리 쭉 뻗고 주무실 수 있겠죠?!
땀방울을 흘리며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일상'과 '웃음'을 선물해 주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여수시협의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을 모아, 어르신들이 계신 곳 어디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발로 뛰며 보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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