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종합사회복지관 우울예방 떡갈비 요리 '한쌈하실래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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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5-18 13:47 조회25회 댓글0건본문

이번 3회차에서는 1회차에 직접 심고 가꾸었던 상추를 수확하여 떡갈비와 함께 쌈을 싸 드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혼자 식사하시던 어르신들께서 생활지원사 선생님과 함께 “한 쌈이라도 같이 먹으니 입맛이 돌아오는 것 같다”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작은 식사 한 끼였지만, 함께 나누는 시간이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행복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마음건강과 일상 회복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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