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종합사회복지관] 돌산지역 30개 경로당에 부처님의 자비심 담은 ‘희망의 먹거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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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5-18 16:06 조회27회 댓글0건본문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대표이사 연규스님) 산하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후원과
보문복지회 대표이사이자 향일암 주지이신 연규스님의 따뜻한 연계로,
돌산지역 30개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자비의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평안한 일상을 발원하며 마련되었습니다.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은 돌산지역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든든하게 공양하실 수
있는 다양한 즉석요리식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습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혼자 끼니를 챙기기 적적하고 힘들 때가 많은데, 이렇게 맛 좋고 간편한 음식을 챙겨주어 마음까지 든든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자비와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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