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 이틀간의 향기로운 동행,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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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5-08 12:46 조회62회 댓글0건본문

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가득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에서는 이틀(5월 7일~8일)에 걸쳐 자활사업 참여자분들을 위한 ‘희망을 키우는 카네이션 전달행사’를 정성껏 봉행하였습니다.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인연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서두르지 않고 이틀간 넉넉한 시간을 할애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준비하며, 현장에서 땀 흘리시는 참여자분들을 직접 찾아 뵙고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축원과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였습니다.
"한 송이 꽃을 올리는 마음이 곧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된다"는 이사장 스님의 가르침을 새기며, 우리 센터는 자활의 길을 걷고 계신 참여자분들을 가장 귀한 인연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꽃을 받으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미소 속에서 저희가 오히려 더 큰 위로와 보람이라는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자활사업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참여자 여러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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