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따뜻한 감사의 마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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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5-08 17:42 조회32회 댓글0건본문
롯데케미칼 후원으로 지역주민 250여 명과 함께한 "따뜻한 어버이날"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롯데케미칼의 지원으로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만드는 따뜻한 어버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부 체험행사에서는 포토존 운영, 추억의 뽑기, 네일케어 체험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기념식에서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감사편지 낭독,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원들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직원들이 함께 부른 ‘어버이 은혜’ 합창과 큰절 순서에서는 눈시울을 붉히는 어르신들도 있어 행사장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행사 내내 웃음과 박수로 함께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모두가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지역 발전과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문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롯데케미칼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어버이날 행사를 함께할 수 있었다”며 “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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