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구례지역자활센터]5월 8일 어버이날 맞아 군·읍 관계자, 경로식당서 ‘사랑의 배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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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5-11 15:09 조회31회 댓글0건본문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구례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로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배식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소외된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구례군 부군수를 비롯해 구례군읍장, 구례지역자활센터장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나서 이날 식당을 찾은 100여 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관계자들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정성껏 준비한 특식을 배식하며 건강과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새싹인삼카네이션화분과 간식을 전달하며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해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정민센터장은“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경로식당은 평소에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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