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구례지역자활센터]어버이날 맞아 자활참여자 ‘회갑 기념 및 효(孝) ’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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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5-11 15:16 조회39회 댓글0건본문




구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정민)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구례종합사회복지관 지하1층에서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회갑 축하 및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활의 의지를 다지며 성실히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특히 올해 회갑을 맞이한 참여자 두 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동료 참여자들의 축하 속에 회갑 맞이 케이크 커팅식과 기념품 전달로 시작되었다.
센터 직원들은 참석한 모든 참여자 한 분 한 분께 새싹인삼카네이션화분과 후원물품을 나눠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정성껏 준비한 특식을 함께 나누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갑을 맞이한 참여자 A씨는 “혼자라면 쓸쓸했을 날인데, 동료들과 센터에서 이렇게 성대한 축하를 해주니 정말 기쁘고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자활사업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민센터장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어른이자 자활 현장의 주인공인 참여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특히 인생의 전환점인 회갑을 맞이하신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모든 참여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립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체계적인 자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정서적 지지와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다양한 문화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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