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니어클럽] 폐건전지 자원순환으로 결식아동 700가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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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8-07 14:40 조회51회 댓글0건본문

폐건전지가 만든 의미 있는 변화
버려지는 폐건전지가 환경을 지키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여수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폐건전지 자원순환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지역 곳곳에서 정성껏 모은 폐건전지.
수거한 폐건전지는 여수시 종량제봉투 2,800장으로 교환되어 여수시 여성가족과에 전달됐으며,
은모닝도시락 사업을 이용하는 결식아동 700가정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은 폐건전지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또한 결식아동 가정에도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수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환경과 복지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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