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니어클럽] 방송으로 만난 여수의 섬과 노인일자리, 횡간도 인생박물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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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복지회 작성일26-08-14 09:39 조회38회 댓글0건본문
방송으로 만난 여수의 섬과 노인일자리, 횡간도 인생박물관 이야기
여수시니어클럽 참여자들이 운영하는 횡간도 인생박물관이 최근 방송 프로그램 촬영지로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송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여수의 아름다운 섬과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횡간도를 찾았으며, 그 과정에서 횡간도 인생박물관의 다양한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특히 박물관에서 활동 중인 어르신들이 직접 관람객을 맞이하며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하는 장면이 방송에 담겨,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의미와 어르신들의 활기찬 활동 모습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횡간도 인생박물관은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와 섬의 역사·문화를 함께 담아내는 공간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자원을 보존하고 관광객들에게 섬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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